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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GUS

1933년 Georges J. Ranque는 우연히 압축공기가 따뜻한 기류(氣流)와 차가운 기류로 나뉘어지는 현상을 발견하고 vortex tube (소용돌이관, 渦流管)를 발명하였다.  이 발견은 1947까지 Rudolf Hilsch에 의해 발전되었지만, 그 이후로 최근까지 특별한 진전이 없었다.  오늘날 vortex tube는 다양한 크기로 만들어지고 있지만, 그 성능은 서로 큰 차이가 없다.  압축공기가 측면에서 방사상으로 공급되며, 공기 소모량을 맞추기 어렵고, 소음은 위험할 정도로 클 수 있다.  독특하게 디자인된 FRIGUS 노즐을 돌려주는 것만으로, 압축공기 소모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FRIGUS 기술을 개발하였다.  FRIGUS vortex generator (와류발생장치)에는 여덟 개의 분리된 Laval 형태의 통로가 있다.  FRIGUS 노즐을 돌려줌으로써, 이 통로의 면적을 변화시켜, 통과하는 공기의 회전 수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공기 소모량을 조절할 수 있다.  이제는, FRIGUS 기술 덕분에, 효율성에 악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사용자가 요구하는 냉각온도에 비례하는 압축공기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러한 새로운 발전은, 그전의 방법으로는 불가능했던 에너지 절약을 실현하였다.  최신의 재료와 주물기술을 사용하여, FRIGUS는 다른 vortex tube에 비하여 작고 간편하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압축공기를 측면에서 방사상으로 공급하지 않고, 축 방향에서 공급하는 기술에서 기인한다.  FRIGUS의 내부에서, 회전하던 공기는 직선화되고 필티링 되면서, 대폭적으로 소음을 감소시킨다.  이 모든 기능은 냉각효율에 전혀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다